과거는 과거로 남겨요
" 추억은 우리의 교양 있는 분별력으로 정도가 알맞아야 한다. 감사와 기쁨으로 추억을 간직하는 것과 거기에 묶인 채로 남아 있는 것 사이에는 삶과 죽음만한 차이가 있다. 우리가 추억에 감사하게 간직하면 우리는 앞으로 나아간다. 그러나 그것을 움켜쥐고 여전히 무엇을 구하면 우리는 비현실과 신경쇠약에 빠지고 당장에 사람들은 우리의 인격을 의심하게 된다."
Eugene Price.
Let bygones be bygones.
서브로 남겨두었던 블로그로 이사하는 중.
